최종편집: 2020년10월21일18시43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무주군 시책 및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


기사 작성:  이형열
- 2020년 09월 16일 13시05분
IMG
무주군이 오는 18일까지 3일간 시책 및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실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21년 시책 및 신규 사업과 공모사업, 2022~23년 국·도비 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 다양한 맥락으로 폭 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군은 기획실과 보건의료원,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 맑은물사업소 등 20개 실·과·소에서 용담댐 보조댐 건설(2022년 국가예산사업, 총 사업비 300 억)과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2021년 공모사업, 총 사업비 12억), 무주 적상산성 종합정비(2021년 국가예산사업, 총 사업비 500 억), 구천동 33경 관광 접근 체계 정비 및 활성화사업(2021년 공모사업, 청 사업비 12억여 원), 청년농업인 소득기반 구축(신규, 총 사업비 5천만 원) 등 125개 사업 등을 발굴했다.

16일 보고회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송금현 부군수, 부서장, 팀장들이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들을 공유하며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창의성, 지역 연계성을 검토 중이다.

특히 민선 7기 군정 방침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사업과 지역특화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무주 미래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 민생 관련 사업, 국가예산사업 신청을 위해 사전 준비가 필요한 사업, 부서별 소관 업무를 혁신하거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 등을 선택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홍 군수는“살아있는 정책은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필요성을 공감하고 추진했을 때 그에 걸 맞는 효과도 체감할 수 있다”며“공무원들이 자신의 공직 경험과 직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발굴한 시책과 신규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연례적이거나 추상적, 포괄적, 반복적인 사업 등은 제외 시켜 시책과 신규 사업 발굴의 의미를 살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형열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