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10월21일18시43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은빛수필문학상에 한일신, 김현준씨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9월 27일 14시34분
IMG
은빛수필문학회가 제6회 은빛수필문학상 수상자로 한일신 수필가와 김현준 수필가를 선정했다.

한수필가는 진안 출신으로 계간 대한문학으로 등단하여 전북문인협회, 영호남수필문학회, 행촌수필문학회원으로 활동하며 문학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수필집〈내 삶의 여정에서〉 〈징검다리〉등을 펴냈다.

김수필가는 정읍 출신으로 계간 대한문학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대한문학작가회. 영호남수필 전북지부 부회장,행촌수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필집〈괜 찮을거야〉 〈맞장구치며 한 세상을〉 등을 펴냈으며 대한문학 작가상, 행촌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수필가는 수상 작품을 통해 불안한 징검다리를 건너다 물에 빠진 경험으로 징검다리가 두려웠던 점을 인간 삶에 접목해서 누구나 안심하고 건너는 징검다리 사회가 되는 것을 바라며 그런 징검다리가 되고싶다 했다. 김수필가는 한 장의 사진이 인연이 되어 결혼에 성공하여 가정을 꾸린 사연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반세기의 세월속에 변한 모습을 회상하며 남은 삶은 가정을 위해 고생한 아내에게 사진속의 미소처럼 온유한 사랑을 다짐했다.

시상식 날자와 장소 등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추후에 결정키로 했다./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종근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