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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맞벌이부부 자녀 걱정 마세요”

다음 달 1일부터 초등학생 돌봄공간인 ‘야호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확대 운영
지난해 2개소 개소 등 총 7곳까지 늘어나, 2022년까지 23개소로 확대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0월 19일 17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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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효자동과 중동, 삼천동, 덕진동 등 5개의 공동주택에서 초등학생 돌봄공간인 ‘야호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야호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에 돌봄서비스가 제공되는 방과 후 돌봄 공간이다. 지난해 ‘야호반월다함께돌봄센터’와 ‘야호평화다함께돌봄센터’ 등 2개를 개소한 시는 올해 추가로 5개를 개소했다.

이번에 돌봄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골든팰리스휴먼시아(효자동) △LH세븐팰리스(효자동) △삼천뜨란채주공4·5단지(삼천동) △호반베르디움더클래스3차(중동) △제일오투그란데(덕진동) 등이다.

시는 이날 돌봄센터를 운영할 5개 협약기관과 민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수탁자로 선정된 대한성공회 유지재단과 글로컬인재교육원, (사)한국문화예술교육연구원, 전주기독교청년회YMCA, 사회적협동조합 키움이 참여해 전문적인 운영을 약속했다.

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돌봄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23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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