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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쑤성 '자매도시 회화전'

청소년 문화교류 확대 기대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10월 20일 1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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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중국 장쑤성 청소년간 문화교류의 장인 ‘자매도시 회화전’이 펼쳐진다.

20일 장쑤성에서 개막한 회화전은 세계 37개 도시 청소년들이 참가했고 국내에선 유일한 자매도시인 전북 청소년들이 함께 했다. 주제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치러졌고 장쑤성 TV방송총국에서 생중계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장쑤성과는 오랜 벗이자 지난해 자매결연 25주년을 계기로 전략적인 협력단계로까지 관계가 전진했고 올해는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하며 어려울때 돕는 진정한 친구의 정도 나눈 사이가 됐다”며 “이번 자매도시 회화전은 양 지역의 청소년 교류를 보다 확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20일 중국 장쑤성에서 열린 ‘자매도시 회화전’ 온라인 개막식 생방송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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