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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진원, 농식품산업 일자리창출시스템 성과 우수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01월 25일 14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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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이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 일자리 창출 시스템이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많은 성과를 냈다.

25일 생진원에 따르면 생진원은 기업 역량강화 재직자 직무교육, 채용연계 예비취업자 교육,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 산업역량강화 교육을 연 700명 규모로 추진하고 3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된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은 751명이 교육에 참여했고(재직자 608명, 창업자 30명, 예비취업자 113명)이고, 40여개의 기업성장지원을 통해 신규일자리 창출 270개, 신규취업자 61명, 신규창업자 11개사 등으로 342개의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2020년은 농식품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안정 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기업성장지원, 전직지원, 취업정착금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시스템 구축과 산업의 역량강화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생진원은 전북형 뉴딜정책에 맞는 지역주력산업인 농생명 식품산업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재직자, 예비취업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계획이다.

2월 중 신규교육 프로그램과 구인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도출하고 협약기업을 모집해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3월부터 실시 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기업의 온라인 및 비대면 마케팅 분야 확장에 따라 2021년에는 온라인사업화 역량교육과 감염예방을 위한 온라인 교육에 더욱 힘쓸것이며,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현장중심형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창출 및 고용안정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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