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11월28일 20:11 Sing up Log in
IMG-LOGO

‘금관총 유물 도난 사건’의 범인을 잡아라


기사 작성:  이종근
- 2021년 10월 20일 16시10분
IMG
'유물 도둑을 찾아라!(지은이 고수산나, 출판 청어람주니어)'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식민지화하면서 우리의 문화재도 빼앗아갔다. 해외로 나간 우리 문화재 중에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문화재들이 많다. 나라를 빼앗긴 설움은 결국 우리 고유의 것까지 빼앗기는 비극을 낳았다.

용감하게 범인을 찾아 나선 아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하지만 물러서지 않는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도 아이들은 순수하고 꿈이 많았다. 우리 유물을 찾고 지키는 박물관장이 꿈인 순금이, 나쁜 사람들을 벌주는 사람이 될 거라는 정수, 글을 깨우치고 싶은 기복이까지 세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서로에게 미래를 향한 다짐을 한다.

조선 총독부 박물관 경주 분관 금관고에 보관 중이던 금관총 유물들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 대담한 범죄 행각에 경주는 물론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힙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바람과 달리 범인은 좀처럼 잡히지 않는데…….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왜 유물을 훔쳐갔을까? 훔쳐간 유물은 어떻게 됐을까?‘금관총 유물 도난 사건’의 범인을 찾아 나선 용감한 세 아이들은 과연 범인을 찾았을까? 그리고 도둑맞은 유물도 찾았을까? 여러분이 직접 세 아이들과 한 팀이 되어 범인을 찾는 흥미진진함을 누려 보길 바란다./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종근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