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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계 스카우트연맹 화상회의

2023 새만금 잼버리 성공개최 논의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10월 21일 15시22분
세계 스카우트연맹 회원국들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적 개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릴 맞댄다.

전북도에 따르면 잼버리조직위원회(공동 위원장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김윤덕 국회의원)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부안 컨벤션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대표단장 영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172개 회원국 대표단장들이 참가한 가운데 새만금 대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참가자 모집과 방역 대책 등을 숙의할 예정이다.

최창행 조직위 사무총장은 “현재 준비중인 행사 내용과 주요 특징 등을 잘 안내해 해외에서 많은 스카우트 대원이 관심 갖고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야영장과 편의시설 조성, 다양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 마련,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국내·외 스카우트 대원과 국민들이 기대하는 성공적인 세계 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만금 대회는 2023년 8월 국내외 대원 약 5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펼쳐라)’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그 시범무대격인 ‘2022 프레잼버리’는 내년 8월 2일부터 일주일간 1만명 가량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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