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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교통안전 협의회 진행

교통안전 유관기관들 "가장 안전한 교통, 가장 한국적인 전북으로"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10월 21일 16시29분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는 21일 이륜차·보행자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전라북도 교통안전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전북도, 익산국토관리청, 경찰청 등 10개 교통안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도 ‘2021년 교통문화지수’ 향상운동 전개협의 및 현안을 공유하며 안전속도 5030 속도준수와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 안전대책을 모색했다.

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의 활동내용을 공유․협력하기로 했다. 보행자·이륜차 교통사고 감소와 관련해서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강신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장은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를 목표로 기관별 역할을 부여하고 책임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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