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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농, 곤충산업화 사업자 선정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10월 21일 18시19분
남원도 곤충산업화가 보다 활발해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2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도 곤충산업화 지원사업’ 대상자로 남원시 대산면 주식회사 흙농(거점기관)과 지리산식용곤충사육회(협력농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지방비와 자부담 총 10억 원이 투자될 이 사업은 곤충을 대량으로 기를 수 있는 생산시설, 가공시설, 보관시설을 구축하고 그 농가 계열화 체계도 구축하도록 계획됐다.

현재 도내 곳곳에서 사육중인 곤충은 그 품종에 따라 먹거리, 화장품과 의약품 소재, 반려동물 등 다방면에서 활용돼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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