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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벤처기업 지식재산 경영 활성화 협력

전북지식재산센터-벤처기업협회 전북협회-전북여성벤처기업협의회 MOU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11월 28일 15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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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지부장 김일)와 벤처기업협회 전북협회(회장 이인호), 전북여성벤처기업협의회(회장 박금옥)는 지난 26일 전북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 경영 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교육과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 등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는 IP(지식재산)기반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중소·벤처기업 중에 특히,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및 경쟁력 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지식재산 교육 및 창출 등을 지원키로 했다.

벤처기업협회 전북협회와 전북여성벤처기업협의회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등 기술 보유기업의 사업화가 촉진되도록 적극 연계협력 할 계획이다.

각 기관에서는 지역의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과 관련된 지원사업을 기관의 특성에 맞게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예비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협력사업 등을 발굴해 상호 연계 및 지원할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 전북협회 이인호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예비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들이 우수한 지식재산 창출 및 기술사업화를 통해 IP(지식재산)경영 활성화로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상호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전북여성벤처기업협의회 박금옥 회장은 “전북지역 여성 벤처기업 뿐만 아니라 여성기업들이 지식재산 창출을 통한 IP(지식재산)경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한국발명진흥회는 벤처기업확인 평가기관으로 전북지역의 많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우수 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 및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IP(지식재산)활용에 필요한 지원 사업들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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