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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상호금융 업무개선 실무협의회 가져

코로나19 금융위기 극복과 상호금융 업무개선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11월 28일 15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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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지난 26일 지역 농·축협의 지속성장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생금융 및 포용적 금융강화를 위해 농협전북본부에서 2021년 하반기 ‘상호금융 업무개선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농·축협 위원 20여명과 본부 담당직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2022년 상호금융 업무 활성화 및 효율화를 위한 제도 개선사항을 주제로 사업 추진방향 설명,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업무개선 실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재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환경문제 대두, 언택트문화·비대면 거래·디지털금융 서비스 확산에 따른 금융시장 경쟁심화 등 내년도 사업 환경이 녹록치 않은 만큼 비이자이익 증대를 통한 수익구조개선과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기반 확충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전북농협이 코로나19발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견실한 손익구조를 갖춰 최고의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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