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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기 성장사다리 성과보고 워크숍 가져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12월 08일 14시52분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캠틱종합기술원은 7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성과보고 및 차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에는 도내 기업 총235개사가 선정돼 있다.

각 사업별로는 ▲돋움기업 40개사, ▲도약기업 43개사, ▲선도기업 70개사, ▲스타기업 57개사, ▲글로벌강소기업 25개사가 지정되어 있어 전라북도 경제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례로 전라북도 선도기업 지원성과 모니터링 분석결과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전라북도 선도기업은 전라북도 대조군 기업 대비 매출은 2.84%, 임금은 4.22%, R&D 투자비율은 4.67%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라북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성과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공유와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육성 체계의 개선방향, 차년도 기업지원 방법의 다양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간 사업 정책과 정보를 교류하였고, 기업 애로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신규 사업 등을 논의하였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는 전라북도의 대표사업으로 그 성과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지표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므로 도내 기업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양균의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속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2022년에도 전북테크노파크가 앞장서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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