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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하나주면 복 나눠주지'



기사 작성:  이종근 - 2022년 01월 24일 09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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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이 설을 맞아 전주 시민과 귀향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당은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참여자들과 함께‘호랑이도 반한 곶감 떡’이라는 주제로 전통병과 곶감 ‘설기케이크’를 만들고, 전주의 설 음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떡 하나주면 복 나눠주지’조리체험을 갖는다.

호랑이가 곶감을 자기보다 더 무서운 존재로 착각하고 도망갔다는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이야기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설화로 알아보는 음식 이야기, 전주의 설 음식문화 이야기, 곶감 설기케이크 조리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조리체험 프로그램은 29일, 30일 이틀간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되며, 24일부터 전주음식이야기누리(jeonjufoodstory.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 한지문화체험실에서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날(2월 1일) 당일을 제외하고 전당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원 연 만들기’ 한지공예체험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 예방을 위해 일일 3회차로 진행하며, 각 회차당 4팀으로 제한, 운영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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