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8월15일 16:24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정읍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유공자’ 표창

22일 일반인 3명. 학생 2명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달



기사 작성:  박기수 - 2022년 06월 22일 12시56분

IMG
정읍시가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표창을 수여했다.

헌혈 유공자 표창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한 헌혈 장려 사업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추천을 받아 민용진(육군 제8098 부대) , 김성태(정읍경찰서), 안상현(정읍교도소), 이완(배영고 3학년), 김범중(호남고 3학년) 학생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시는 22일 정읍시 보건소에서 일반인 수상자 3명에게 시장상 표창을 전달하고, 학생 수상자의 표창은 해당 학교로 배부해 전달했다.

수상자 안상현 씨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 나눔의 고귀한 실천”이라며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일인 만큼 앞으로도 헌혈 홍보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은 세계 각국에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며 자발적 무상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날이다.

올해 세계 헌혈자의 날은 국가 차원에서 헌혈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21일 혈액관리법 개정을 통해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후 처음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다./정읍=박기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기수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카카오톡 로그인을 통해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