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주민자치위원회, 고창에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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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주민자치 위원협의회는 지난 19일 14개 시.군 회장단을 비롯해 전상직 중앙회장, 백영춘 부회장, 정기호 홍보과장, 김수연 사무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유기상 군수와 성경찬, 김만기 도의원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고창주민자치위는 지난해 결성돼 14개 읍면에 380명이 활동 중이며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는 1997년부터 민주주의 풀뿌리로써 주민자치가 이뤄져 체계적인 주민행복을 이뤄가고 있는 가운데 매년 9월에 경연대회를 갖는다.

김영창 고창협의회장은 “읍면의 직능단체를 주민자치 소속으로 개편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북여성회 신규 결성을 비롯해 주민자치회로 명칭 변경으로 동장의 인사, 예산 등에 참여한다는 것이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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