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5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시작한다. 동계 전투수행능력 강화와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태세 확립을 위해서다.
14일 35사단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지역별 혹한기 훈련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첫 훈련은 고창&;김제&;부안&;정읍지역에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뤄진다. 이후 무주&;진안&;장수, 남원&;임실&;순창으로 나눠 각각 오는 25일~29일까지 진행된다. 마지막 훈련지는 군산&;완주&;익산&;전주로 내달 1일~5일 예정됐다.
35사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병력과 장비 이동에 따른 사고예방과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부탁한다”며 “거동 수상자를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33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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