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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5곳 '옛도랑' 복원사업

전주 지시제, 익산 탑천, 정읍 평사리천 등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1월 14일 18시56분
도내 15곳에서 옛도랑 복원사업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올해 총 4억2,000만 원을 투자해 7개 시·군 15개소에서 이 같은 옛도랑 복원사업이 추진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와 주민들이 함께 물길 상류인 도랑부터 수질 오염원을 줄이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을 지칭한다. 그 대상은 법정 정비계획이나 관리계획에서 누락된 곳, 또는 관리주체가 없어 방치된 소류지나 마을 앞 도랑이다.

올해 사업지는 전주 지시제, 익산 탑천, 정읍 평사리천, 진안 하배실천과 신흥천, 무주 적상천, 고창 복용천, 부안 연곡천 등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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