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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발 코로나 감염자 꼬리

남원 의료기관 3명 등 모두 6명 추가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1월 14일 19시19분
남원발 코로나19 감염자가 꼬리 물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8시 사이 남원 3명, 군산 2명, 전주 1명 등 모두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총 96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남원 주민 2명과 전주 주민 1명은 최근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남원지역 한 병원 관련자로 파악됐다. 따라서 이 병원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또다른 남원 주민 1명과 군산 주민 2명은 지역사회 감염, 또는 그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상태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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