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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약 맺어


기사 작성:  백용규
- 2021년 03월 01일 15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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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호)와 위·수탁 업무 전반에 대한 협약을 맺고 다문화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 글로벌투게더김제 최원규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장순호 센터장, 신미란 경제복지국장, 소연숙 여성가족과장 등이 참석하여 바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박준배 시장은“2007년 결혼이주여성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생활에 안정적 정착을 돕는데 센터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센터와 함께 김제시도 지속적인 관심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간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4회에 걸쳐 위탁 수행기관으로 709명의 결혼 이주여성 중 51%가 넘는 364명에게 한국 국적 취득은 물론 844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후원자로 그들의 곁을 지켜왔다.

한편 2019년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법인으로 선정된 글로벌투게더김제(이사장 최원규)와 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다문화가족과 건강가정의 전반적인 업무를 꾸리게 된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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