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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달라"는 부탁에 욕으로 답한 현직 경찰


기사 작성:  양정선
- 2021년 03월 01일 16시15분
만취 행패를 부린 현직 경찰이 대기 발령됐다. 경찰은 수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수위를 논할 방침이다.

전주덕진경찰서는 1일 완산경찰서 소속 A경사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경사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께 전주 완산구 중화산동 한 술집에서 업주에게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내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주점소란은 “조용히 해달라”는 업주 요청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완산경찰 관계자는 “현재 A경사는 대기발령 됐고, 수사 지침에 따라 덕진서에서 조사 중”이라며 “수사 결과가 넘어오는 대로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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