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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와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출범식 가져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03월 07일 15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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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KCLC: Korean Clergy Leadership Conference)와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eace and Development) 호남・제주 출범식이 지난 5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관련 주요인사 각각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천주평화연합(UPF) 호남・제주지부(회장 이상재)가 주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 호남・제주 출범식은, 강경우 종교국장의 사회로 기독교성직자협의회 활동영상시청, 이상재 회장의 환영사, 김항제 KCLC 공동의장의 격려사, 방중근 목사의 KCLC 호남・제주 회장 취임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출범식은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활동영상시청, 7대종단(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가정연합) 대표의 합수식, 이상재 회장의 환영사, 허종현 원로신부와 자황 스님의 호남・제주 공동회장 취임사, 김항제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아시아・한국회장의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종교인의 역할’ 주제강연 으로 실시됐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회장단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출범대회를 통해 그 누구보다 종교인들이 앞장서 세계적인 코로나19 위기와 최근의 한국사회 병리현상 등을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것은 물론 지나친 자기 및 집단 이기주의와 자기 종교 우월주의 등을 넘어 상호 존중과 화해 협력으로 신통일한국을 실현하는데 적극 활동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는 2019년 12월28일 미국 뉴욕에서 각각 창설되어 교파와 교리를 넘어 오직 믿음과 사랑으로 협력해나가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은 지난 2017년 11월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창설대회, 이어 2018년 2월19일 한국결성대회를 가진데 이어 5개지구별로 결성대회를 가지면서 종단과 종파간 교류와 화합, 협력으로 신통일한국 실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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