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진흥하고 인문학 장려

지방문화원 설립도 추진

국악과 인문학을 장려하고 지역 문화원들을 지원할 전북지방문화원도 설립된다.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26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조례 제정안들이 4월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 상정돼 처리된다.

김이재 의원(전주4)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나인권 의원(김제2)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 조례안’, 전북도가 제출한 ‘전라북도 지방문화원 설립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3건이다.

앞선 상임위 심사는 3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따라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본회의 통과도 기정사실화 됐다.

조례안은 각각 전북도 차원에서 국악과 인문학을 진흥하고 장려할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펼치도록 했다.

아울러 도내 지역문화를 진흥하고 지역 문화원들을 지원할 전북지방문화원도 신설토록 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