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지난 8일 지역구 도의원을 초청해 주요 사업과 군정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정책협의회에는 성경찬, 김만기 전북도의회 도의원과 유기상 군수를 비롯한 이주철 부군수,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울력행정과장 등이 참석해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내년도 주요 도비 확보사업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며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균특예산 확보사업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서남권역 파크 골프장 조성사업 ▲테니스장 및 야구장 조명 교체사업 ▲고창읍 서북부 공영주자창 조상사업과 지방이양사업 ▲자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고인돌 박물관 어드벤쳐 놀이 시설 조성사업 ▲‘천년의 향기’ 테마숲 조성사업 등 군 현안사업 등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유기상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도의원님들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성경찬, 김만기 전북도의원은 “전북도청 각 부서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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