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가 전북형 그린뉴딜 정책 방향 모색에 잰걸음이다.
도의회 그린뉴딜연구회(대표의원 국주영은)는 지난 20일 전주에너지센터와 완주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전주에너지센터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는 중간 지원조직, 완주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은 지속가능한 생태사회를 만드는데 필요한 연구개발과 교육사업 등을 펼치는 조직이다.
연구회는 앞선 1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그린뉴딜태스크포스와 에너지정보플랫폼을 주제로 한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기도 했다.
국주영은 의원(전주9)은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산업계, 노동계, 시민사회, 미래세대를 포함한 일반국민의 의견 수렴은 물론 지자체의 역할과 책무도 매우 중요하다”며 각계의 관심과 동참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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