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취약가구 아동 방역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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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저소득 취약가구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방역물품 지원은 코로나19로부터 드림 대상 아동과 가족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마스크, 세정제 등 71명 아동에게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군은 KF94 마스크 등 비상 의약품이 담긴 방역키트를 각 가정을 방문해 오는 22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청결의 중요성 및 방역 수칙 준수, 의심 증상 시 검사 방법 등 안내 자료도 함께 제공한다.

군 드림스타트팀은 방역키트 지원 사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 박하영 팀장은“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며“취약가구 아동들에게 촘촘한 복지 지원책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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