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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해리면, 동호 해수욕장 환경정비

고창군 해리면은 지난 12일 동호상가번영회, 바다환경지킴이와 함께 동호해수욕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들은 30여명이 참여해 방문객들이 남기고 간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음료컵 등을 수거하고 공중화장실, 샤워장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동호해수욕장은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 소식에 방문객들이 들며 성수기를 맞고 있다.
문인규 면장은 “동호해수욕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동호해수욕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쓰레기 되가져 가기를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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