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청공무원노동조합, 코로나19 전담부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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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공무원 노동조합이 코로나19에 맞서 싸운 전담부서인 의료지원과, 보건사업과, 안전관리과, 주민복지과, 행정지원과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발생으로 2년간 힘겹게 싸운 임실군청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공노조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과 음료를 전달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라북도 공노조연맹에서 전달품 비용지원이 이루어졌다.

군의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은 9월말 기준, 1차 82%, 2차 67%로 전북도 내에서도 높은 수치로 집계되었다.

자가격리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임실군청 공무원의 노력은 확진자 발생을 확고히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군 예방접종센터는 10월 말 업무종료를 하고 11월부터 접종은 보건의료원과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 공무원 노동조합연맹 최지석 위원장은 “임실군청 공무원의 방역 노력에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고 전했다.

임실군 공노조 김진환 위원장은“국가정책에 맞춰 위드 코로나를 향해 전진하는 임실군청 공무원의 계속된 노력에 많은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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