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상 고창군수가 지난 23일 제58회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익산시공설운동장을 찾아 고창군선수단을 격려했다.
고창군선수단은 지난 23일부터 양일간 남자배구 1위, 축구, 바둑, 씨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유 군수와 함께 최인규 군의장, 조규철, 조민규, 이봉희, 김미란 군의원과 성경찬, 김만기 도의원, 군 체육회 오교만 회장과 임원진이 함께했다.
오교만 체육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고, 좋은 성적까지 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남은 종목도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58회 도민체전은 전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 익산시체육회, 전북종목별단체가 주관하며 지난달 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열리며 고창군선수단은 33개 종목에 600여명이 참여해 고창군 명예를 걸고 선전하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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