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지난 17일 하전어촌문화복지센터에서 어촌계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어촌분야 공모사업 가운데‘지역밀착형 구시포연안 오션뉴딜’, ‘상포권역 어촌뉴딜’ 등에 선정되며 ‘고창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어촌의 미래’에 한발짝 다가섰다.
군수협, 고창군어촌계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분야 군정성과와 올해 주요사업인 해양 안전조업 지원사업 등 35개 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홍만수 해양수산과장은 “지역 어촌계와 소통하며 해양수산분야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