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설명절을 맞아 저소득층에게 ‘설 명절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 24명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36세대에게 따뜻한 명절을 위해 떡국떡, 전, 반찬, 간식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며 새해인사와 안부를 물었다.
아울러 이들은 사업결산회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특화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서학용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올 한해도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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