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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前전북경찰청장 익산시장 출마선언

기업유치·일자리 창출로 ‘살 맛 나는 익산건설’ 출사표

기사 작성:  고운영 - 2022년 01월 18일 13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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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익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전 청장은 18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 승리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힌 조 전 청장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오늘이 행복한 시민,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익산다운 익산’을 기치로 그동안 준비한 익산 발전 5대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익산 발전을 위해 ▲KTX 익산역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축으로 한 2개의 중심 전략 ▲전국 최고의 복지·안전 도시 구축 ▲역사·문화·생태가 조화로운 관광산업 ▲스마트 농생명 산업 육성 ▲미래 도약을 위한 도시 디자인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그는 인구 28만 명 붕괴와 일자리 부족, 비정상적 아파트 고분양가 문제 등을 거론한 뒤 “현재의 잘못된 흐름을 바로 잡아야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고, 체념이 기대로 바뀐다”고 들고 새로운 익산의 리더십 창출은 시대적 과제라고 역설했다.

1987년 경찰에 입문한 그는 익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차장, 전북경찰청장으로 재직한 34년 동안 국가 민생치안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2회, 녹조근정훈장,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한편 그는 더불어 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민생경제 총괄본부장과, 전라북도당 혁신전략기획 특별위원장에 임명돼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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