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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명절 전후 공중화장실 방역점검 나서



기사 작성:  백용규 - 2022년 01월 18일 14시05분

군산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설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방역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특별점검은 휴게소, 터미널, 역 등 화장실과 명절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 등이다.

특별 점검으로는 손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스티커 부착, 방역지침 안내·홍보, 방역 관리 책임자 지정 여부 등이다.

악취발생 저감을 위한 소독 및 분뇨수거, 비누, 화장지 등 편의용품 비치 등 위생 상태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이용자의 불안심리 해소를 위해 탐지 장비를 활용해 몰카 설치 여부 등 불법 촬영도 동시에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터미널, 휴게소, 역 등 교통시설과 화장실을 경찰과 공조해 점검할 계획”이라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군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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