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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부량면,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 나눠



기사 작성:  백용규 - 2022년 01월 18일 14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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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부량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18일 설 명절을 맞아 120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떡국떡을 나눴다.

이날 떡국떡 나눔행사는 지난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폐농약병을 수거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광순 부녀회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해영 부량면장은 “매년 부량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돌보고 인정을 베푸는 따뜻한 부량면으로 가꿔 가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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