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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이 밝힌 이재명 후보와 첫 만남, 인연

지역방송 출연해 전북을 바꿀 최적의 인물로 이재명 후보 강조
“대한민국과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최고의 대통령 후보라는 믿음 변함 없다”


기사 작성:  강영희 - 2022년 01월 18일 17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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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윤덕(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의원이 전북의 한 지역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첫 만남과 인연을 밝혀 조명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7일 전북 지역방송(JTV 전주방송)에서 실시하는 ‘전북도지사 출마예정자 인물탐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전북 최초로 돕기 시작한 인연과 인물에 대한 평가 등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당시 이재명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가장 인지도가 없었고, 여론조사 결과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전북에서는 누구도 나서지 않았고, 이재명 후보가 만나자고 제안이 왔을 때도 호감을 갖고 만난 것은 아니다”라며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당내 경선 준비과정에서 전북에서 경선을 준비해줄 인물을 찾고 있을 당시 이낙연 후보와 달리 사람이 없었고, 아무도 나서는 사람도 없었다”며 “이재명 후보로부터 연락이 와서 당시 경기도지사 관사에서 저녁식사와 함께 4시간 30분이라는 장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도발적이다, 거칠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화를 거듭할수록 이재명이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막상 이재명 후보와 이야기를 나눠보니 굉장히 신중하고 진중함을 느꼈고, 어떤 사안이 있으면 누구보다 깊게 생각하고 결심을 서면 곧바로 추진하는 강단을 보았다”며 “그동안 이재명을 잘 모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방송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당시 경기도지사 관사를 걸어 나오면서 이런 정치인이라면 코로나 극복, 4차 산업혁명,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이끌 충분한 자질과 능력을 가진 큰 정치인이라는 확신을 가졌고, 그와 함께하면 대한민국과 전북 발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윤덕 의원은 아울러 “이재명 후보를 만나고 나서 전북에서 이재명을 도와 정치 인생을 같이 하겠다는 말에 당시 지지도를 생각할 때 말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생각과 철학이 같은 이재명과 같이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며 “이재명 후보와 장시간 대화 속에서 소외된 전북, 낙후된 전북이라는 도민의 아픔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고, 전북의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전북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최적의 대통령 후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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