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산 설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싸게 살 수 있는 온·오프라인 판촉전이 펼쳐진다.
전북도와 사회적경제기업 100여 개사는 18일 이 같은 설맞이 특별 할인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우체국 쇼핑몰(http://mall.epost.go.kr) ‘전북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 코너, 또는 오는 29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공동 판매장인 ‘생생나눔(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18)’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품질 좋은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모두 330여개 상품이 준비됐고 각각 15~30% 할인된 값에 구매할 수 있다. 생생나눔 매장의 경우 예약 판매나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