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도의원에 출마하는 박용근 예비후보(전북도의원, 더불어민주당)는 23일 사무실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25일 “장수군을 안전 1번지로 만들겠다”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안전에 관한 문제가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도의원의 경험과 중앙정부에서 활동한 이력을 발휘해 소방안전타운 및 소방특수구조대 설치를 완성하는 등 전북도민과 장수군민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편안한 장수 만들기 ▲체감 있는 문화와 복지, 체육시설 확충 ▲친환경 농업과 소득증진 ▲최고의 교육환경 지원 등 분야별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시대와 기후위기라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농업전략도 빠르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장수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정책을 최우선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장수읍 출신인 박 후보는 전북대 대학원 총학생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 초청강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을 하였고 노무현 정부 산업자원부와 기획예산처 장관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전북도의원(재선)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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