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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준비 착수



기사 작성:  양병채 - 2022년 05월 26일 11시06분

진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TF팀(단장 부군수)을 구성한 이래 첫 실무추진단 회의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사전 준비를 시작했다.

군은 사업 주요 쟁점으로 △갖고 싶은 답례품 구성‧선정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연계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 공감하는 기금활용 사업 발굴 로 설정하고,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누리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함께 일정액의 지역 농축특산품 등을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이며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으로 답례품을 제공한다. 또한 모집된 기부금은‘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등에 사용할 수 있어 주민 복리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안=양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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