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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최훈식 장수군수 후보자 합동연설회



기사 작성:  유기종 - 2022년 05월 26일 1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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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기호1번 최훈식 후보는 25일 장수장날을 맞아 김관영 도지사후보와 박용근 도의원후보, 군의원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모두가 하나가 되어 새로운 장수, 든든한 장수군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장수시장에서 가진 이날 유세에서 김관영 도지사후보는 새로운 장수와 새로운 전북을 강조하며 “최훈식과 함께 쌍두마차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겠다”며 “최훈식 후보는 젊고 깨끗한 준비된 군수후보다. 장수군민이 최훈식 후보와 민주당후보를 적극 지지해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최훈식 후보는 “지역소멸과 지역경제의 침체로 장수군과 군민의 어려움이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장수는 농업이 중심이다. 시설행정위주의 군정이 되어서는 안 되며 농업정책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군수를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

핵심사업으로 농산물안정기금 400억(연100억원) 편성과 농민수당을 연 60만원에 점진적으로 150만원으로 확대지급 하겠으며 반값농기계를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복지를 확실하게 시행 하기위해 이·미용 컷트비용을 천원으로 모두 해결하고 65세 어르신의 무릎인공관절 수술시 1회에 한해 300만원 지급과 전기·수도 등 어르신의 생활민원해결사 ‘청년 맥가이버팀’을 운영해 어르신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미래의 장수를 위해 청년임대주택100호 건립과 청년발전기금100억을 조성해 청년의 꿈을 만들고 아이들의 문화적 소외를 극복하기 위한 도시체험과 문화스쿨버스 운영 및 문화바우처 연20만원을 지급해 아이들의 행복한 장수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바쁜 농사철에도 많은 군민이 참석한데 깊은 감사드리며 잘사는 장수 행복한 장수군민을 위해 더 노력하여 군민에게 실망시키지 않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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