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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와 MOU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7월 05일 16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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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서양열)은 5일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및 14개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에 적극 대응하고 각 지역 중심으로 촘촘하고 안전한 돌봄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협약을 시작으로 위기·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 발굴 및 돌봄서비스 연계, 14개 시·군 긴급돌봄지원을 위한 돌봄 인력풀 구성, 긴급돌봄 상황공유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대응 등 상호 협력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돌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4월 전북종합재가센터를 중심으로 긴급돌봄지원단을 운영하며 돌봄 제공자의 공백이 발생한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양열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촘촘하고 안전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14개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업무 협력을 통해 도내 돌봄의 틈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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