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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제주 노선 성수기 정상 운행, 신영대 의원 측면 지원

국토부 정상 운행 계획 발표 속 신 의원 전북도 협업 빛 발해
“항공편수 확보 및 유지 다양한 노력 기울일 것”


기사 작성:  강영희 - 2022년 07월 05일 16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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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의 군산공항 ‘군산-제주 노선’성수기 정상 운행 유지 발표와 관련해 국회 신영대(더불어민주당 군산) 의원의 치밀한 현안 대응력이 조명을 받고 있다.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노선은 전북-제주를 1일 교통 생활권으로 만들며 군산 시민은 물론 전북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거리두기 완화로 국내·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자 국토부는 군산-제주 노선의 운항 편수를 반으로 축소하고 타 노선을 증편하려 했다.

이를 신속히 파악한 신영대 의원과 전북도는 지난달 18일 긴급 회동, 논의를 하고, 신 의원은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 과정에서 신영대 의원은 국토부의 상황을 파악하고 담당 실·국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토부에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등 꾸준한 노력으로 군산-제주 노선 성수기 정상 운행을 이끌어냈다.

군산의 묵은 과제 해결사로 통하는 신 의원이 이번에 지역내 주요 현안을 또 풀어내면서 신 의원의 성과 서랍이 더욱 풍성해졌다.

국회 예결특위, 산자중기위 소속의 신 의원은 21대 국회 상반기가 채 마무리되지 않았음에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북 군산형 일자리,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등 굵직한 문제들을 모두 풀어냈다. 정치권이 오랫동안 손도 대지 못했던 군산의 오래된, 큰 과제들을 단체장들과 팀플레이를 통해 풀어낸 것이다.

신영대 의원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항공편이 유지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군산-제주 노선이 정규 편성이 되기 위해선 국토교통부장관 소속 운항시각정책위원회를 비롯한 항공사 등 관계자 협의 과정이 남아있다”며 “꾸준한 설득과 당위성을 주장하여 정규 편성을 성사시키고 향후 항공 편수 확보 및 유지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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