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교육이란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며 수단을 가리키는 교육학용어이다. 교육은 인간형성의 과정이며 사회개조의 수단이다. 개인생활·가정생활·사회생활에서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는 나날을 보내게 하며 나아가 사회발전을 꾀하는 작용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위에서 얘기하고있는 진정한 교육을 하지 않고 있다. 교육의 모든 활동·조직·운영은 교육목적이 지니는 방향에 따라 행하여져야 할 것이며, 이 방향은 궁극적으로 이상적인 인간상을 형성하는 데 있다고 한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바람직한 교육목적은 보편적이고 종합적인 방향에서 설정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교육에서 문제점은 주입식교육과 경쟁 학생들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 무엇보다도 부모들의 학구열이 너무 심하다. 이것이 성장해야하는 아이들에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학부모뿐만 아니라 교육제도를 잘 보아야한다. 경쟁교육이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일으킨다. 주입식교육은 청소년들의 앞으로의 삶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경쟁은 안된다는 독일의 모습을 보아야한다. 많은 나라들이 입시위주의 교육을 철회하고 있고, 그럼에도 사회는 유지되고 더 발전되기도 한다.
이러한 무한 경쟁교육이 학생들을 가둬놓는다고 생각한다. 청소년 자살률과 그 이유를 보면 성적관련은 늘 1위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방향으로 가고있는지 알수가있다. 교육을 개혁해야하고 경쟁을 없애야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교육을 위해 더 노력해야한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많은 시간이 걸릴수도있지만 꼭 개혁해야한다.
/ 김현준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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