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 해”

전북도의회 행자위,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등 집행부 견제 올바른 도정 방향 제시...도민에 귀기울이는 현장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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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이재)는 도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로 집행부를 견제 &; 감시하는 한편, 도정질문과 5분 발언 등을 통해 도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지 의정활동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도 펼쳤다.

민선 8기 전북도청 조직개편안 등 5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의결해 전북발전을 위한 미래전략과 도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특히 조직개편 이후 이뤄진 인사에 대해 자율팀장제 등 인사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진단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본예산 심사를 통해 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기획조정실 등 9개의 실국원과 전북연구원 등 4개의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질의로 180건의 시정 및 처리를 요구하는 등 행정자치위원회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했다.

2023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행자위 소관부서 1조 4,503억원의 세출예산을 심의, 총 8건에 10억 원의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적 편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도정질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속도 제한 등 각종 규제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을 요구했으며, 1시군 1농식품기업 육성 등 농업 관련 선순환구조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2023 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을 당부하는 등 15건의 5분 발언을 통해 도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고,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신속 처리 촉구 등 7건의 건의 &; 결의안을 발의했다.

전북지역 섬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섬 발전 지원조례’,‘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조례’,‘외국인 유학생 지원조례’등 10건의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이재 행자위원장은 “올 한해 우리 위원회는 전라북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영위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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