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봉 도의원, 22년 의정활동 성과 및 23년 의정계획 발표

지난해 ‘만경강 통합시스템 구축사업 선정’ 가장 큰 성과 도 특별조정교부금, 주민참여예산 등 276억원 예산 확보 기여 2023년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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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윤수봉 도의원(완주1, 더불어민주당)은 22일(수) 완주군 기자회견실에서 2022년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를 발표했다.

윤의원은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전북의 문화예술, 체육, 관광, 건설 및 SOC, 재해ㆍ재난 분야의 정책 및 예산을 꼼꼼히 챙겨 의회 본연의 업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였으며, 전북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가장 큰 성과로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만경강 통합하천시스템 구축사업을 꼽았다. 만경강 및 요천에 총 889억원을 투자하여 재해ㆍ재난 예방, 하천의 생태 및 수질관리, 친수공간 조성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향후 만경강의 수질개선과 생태복원뿐만 아니라 삼봉ㆍ운공지구 주민들이 친수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윤 의원은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원(26개 사업), ▲지역밀착형 주민참여예산 5억 4천만원(17개 사업), ▲문화체육 및 안전분야 54억원(27개 사업), ▲건설분야 169.3억원 등 276억원 가량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 2023년에는 도의원으로서 중앙정치권 및 전북도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완주군에 최종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의원은 “오직 완주군의 성공과 완주군민의 행복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에만 집중하는 든든한 군민의 대변자이자 군민 소통가, 그리고 끈기와 근성으로 반드시 목표한 바 이상의 성과를 내고야 마는 통쾌한 해결사로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강조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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