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우체국, 우정사업 경영평가 `5년 연속 전북청 1위'

“활기차고 행복한 우체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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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우체국이‘2022년 전북지방우정청 소속관서 경영평가’ 결과 1위를 달성했다. 2018년 이후 5년 연속 1위 기록이다.

‘5년 연속 1위’는 전북지방우정청 개청이래 처음으로, 코로나19 등 어려운 사업환경에서 이뤄낸 쾌거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게다가 2022년도 우편사업종합평가 대상, 보험연도대상 장려상, 고객만족도(KPCSI) 1위, 집배분야 안전사고예방 1위 등 전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해 최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이계순 진안우체국장은 “진안우체국을 아껴주신 고객님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해온 직원들이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성과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활기차고 행복한 우체국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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