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우정청은 13일 정읍우체국에서 전북지역 총괄우체국장과 이행무 우정노조 위원장, 김영선 공무원노조 본부장 등 노사 간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경영전략 공유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편, 금융, 창구망 합리화 계획 등 하반기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새만금 잼버리우체국 운영 ▲전북 농특산물 판로확대 등 지역 사회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폭 넓은 논의가 있었다.
김꽃마음 청장은“지난해 우리청은 경영대상, 우편대상, 보험대상 등 3관왕을 차지해 전북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올해도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우정사업을 발전시키고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행무&;김영선 노조 위원장은“다 함께 화합과 상생으로 성숙한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행복한 전북우정을 만들어 나가는데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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