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우정청 김꽃마음 청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7일 전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입원중인 국가유공자에게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김 청장은 박진기 원장으로부터 병원 운영현황을 들은 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분들을 위문해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 치료와 재활업무에 여념이 없는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꽃마음 청장은“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우체국도 유공자분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든든한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