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익산 출신인 도전한국인 김완수씨의 캐나다 북극 15차 탐방 도전이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캐나다 북극 탐방에 나선다.
이번 탐방은 캐나다 북극의 로키산맥의 빙하, 빙원, 빙하호수와 북극 오로라(Orora)를 하늘(헬리콥터)과 땅에서 탐방하게 된다. 특히 지구환경의 문제 지역인 1년 내내 화재현장인 캐나다의 열대화 현장(Gloval Boiling)도 체크하게 된다.
이번 탐방은 북극일주탐방 15차(사진1)로 북극을 총 마무리하는 동시에 남극 10차 탐방(사진2)과 함께 세계 최초 남극일주, 북극일주, 총 25차 탐방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남, 북극 25차 탐방 후에는 '펭귄과 함께하는 남극일주여행'과 '북극곰과 함께하는 북극일주여행' 책을 사진과 스토리와 영상을 탑재하여 세계 최초로 발간하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공급하게 된다.
한편 사)도전한국인 본부에서는 세계 최초 남극일주, 북극일주의 25차 탐방 기념으로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을 제정해(사진3, 4) 10월 중순, 서울 국회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완수 도전한국인상'에는 국내외의 대표적인 도전한국인을 선정하며, 상금 일천만원, 도전 트로피와 함께 수상자의 기념우표, 기념엽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도전한국인 김완수씨의 남북극 탐방은 2012년 북극점 탐방을 시작으로 2013년 남극점 등 여름엔 북극탐방, 겨울(남극은 여름임)에는 남극탐방 등 10여년간 이뤄낸 남북극 25차 탐방으로 세계 최초의 남극일주, 북극일주의 업적이다.
그동안 「사람과 산」 월간 잡지에서는 남극일주 10차 탐방의 스토리 연재하였으며, 조선뉴스프레스의 월간「山」에서는 현재 북극일주 15차 탐방 스토리가 연재중에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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