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전북지방정우회(회장 심상만)에서는 산하 골프동호회 '보기좋은 클럽'과 지난 20일 추석 명절 소포우편물 특별 소통기간에 전주우편집중국을 방문해 소포우편물 소통 작업 중인 후배 직원들을 위로, 격려하며 정담을 나누는 등 선, 후배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주우편집중국에서는 추석 명절 소포우편물 처리 기간 중 정규 및 단기직원과 아르바이트생 등 총 223명이 118만 6천여 개의 소포우편물을 처리할 예정이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는 전북지방우정청 직원들도 매일 28명씩 전주우편집중국에 지원 근무를 실시한 바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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