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김희수, 장연국
김희수(더불어민주당·전주6), 장연국(더불어민주당·비례) 전북도의원이 호남유권자연합 주관 ‘2023년 최우수 광역의회의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선인 김 의원은 교육, 경제, 농정 등 여러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지원특위 위원장을 맡아 특별법 개정 작업 등을 도운 공로가 인정됐다.
장 의원 또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초등학생 입학금 지원과 교내 안전사고시 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온 점을 높이 샀다.
두 의원은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정활동인데 이를 인정받아 기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뛰어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열렸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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