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상품인 ‘전북특별자치도 동행적금’을 19일 출시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이날 전북은행 도청점을 찾아 그 1호 적금을 가입한 채 전북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기원했다.
동행적금은 전북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그 가입기간은 1년이다. 가입액은 월 5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며 최고 연 5.5%의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취급점은 전북은행 도내 전 영업점이다.
김 지사는 “동행적금은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을 기원하는 도민들의 바람을 모으기 위해 전북은행이 마련한 귀한 상품이다”며 “많은 도민들께서 전라북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바랐다.
한편, NH농협은행 또한 지난달 말 전북자치도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금융상품을 출시해 눈길 끌었다.
앞으로 전북지방우정청은 기념우표 500매(14컷) 이상 발행을, 익산에 본사를 둔 하림은 1만개 이상 제품 포장지에 홍보물을, 완주에 전주공장을 둔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소주 30만 병에 라벨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각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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